성경은 사실이다 – 과학적 증거를 통한 증명

처음부터 성경은 사실이다. 중간에도 사실이고,  성경의 마지막도  사실이다. 그와 반대로, 과학계에서는 여러 이론을 세우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그 이론이 바뀌는 경우가 있다. 왜 그럴까? 시간이 흐르면 사람들은 더 많은 지식을 얻게 된다. 그 지식에 따라서 이론은 언제든지 변할수 있고, 뒤집어 질수 있으며, 물러설수도 있다. 빅뱅 이론에 대해 생각해 보자. 역사를 가로질러서 많은 과학자 들은 다양한 이론으로 우주의 근원을 설명하기 위해 노력했다. 현재까지 우주의 생성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으로는 빅뱅 이론이 가장 적합한 모형으로 알려져 있다.

지구의 탄생; 과학계에서 가장 궁금해하는 풀리지 않는 질문

지구는 아주 역동적이고 믿을수 없을 만큼 활동적인 행성이다. 그것은 우주의 유일한 살아있는 유기체의 고향이다. 왜 수성이나 해왕성 같은 별에는 생명체가 살 수 없을까? 왜일까? 무엇이 이 지구를 특별하게 만드는 것일까?

빅뱅 이론이 아닌 성경이 사실이다.

진화론을 믿는 사람들중에 성경이 사실이 아니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 최근에 가장 각광받는 우주 탄생 이론은 태양 성운설이다. 이 이론에 따르면, 최초 우주에는 아무것도 없다. 별도 없었고, 공간도, 생명도 시간도 아무것도 없었다.  그런데, 갑자기 우리 우주 전체가 큰 폭발에 의해 가스 덩어리와 먼지가 회전하면서 생겼다는 것이다.

정말 그럴까?

자격루 自擊漏; 물시계

자격루는 물펌프와 측정 장치, 부표, 전파와 시간 표시 장비를 갖춘 복잡하고 복합적인 최초의 물시계이다. 원리는 매우 상세하고 과학적이다. 물이 파수호(播水壺; 쇠 구슬과 물 흐름을 이용해서 시간을 알리는 장치)에서 나와서 수수호(受水壺; 부표처럼 물에 뜨는 장치)로 들어간다. 시간을 표시하는 막대가 떠오르게 된다. 부표가 레버를 움직이면, 구슬이 떨어진다. 최종적으로 세 개의 나무 인형이 종과 북과 공을 쳐서 시간을 알린다.

자격루
자동으로 움직이는 기계가 여러 부속을 움직여 시간을 이야기 해 주는 것이다. 시간을 알리는 장치와 구슬 등이 정말 중요한 장비이다. 큰 구슬은 신호를 간접적으로 조정하는데 사용된다. 자격루는 다른 나라에서 만들어진 어떤 종류의 시계보다 소중하고 과학적인 가치가 있다. 이것은 시계 이상이다. 이것은 진정 시간 그 자체였다.

이것은 누가 만들었나?

누가 만들었을까? 발명자 아무도 없이 갑자기 오랜 시간 전에 만들어 졌을까? 발명자가 전혀 없다는 것이 믿어지는가? 당신은 당연히 말도 안된다고 생각할 것이다. 왜냐하면, 발명품은 당연히 발명자가 존재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정말 누가 만들었나?

600년 전에 조선은 천문학이 발달하지 않았다. 그래서 정확한 시간을 알 수 없었고, 그래서 관청에서 일을 정확하게 처리할 수 없었던 것이다.

태종실록 31권(1416년 기록, 태종 16년)에 이런 기록이 있다. 단오 축제가 문수전 성지에서 개최되었는데, 김휴와 박연상이 역사적인 의례 순간에 시간을 잘못 알려 줘서 옥에 갖혔다는 기록이다.

세종실록 8권(1420년 기록, 세종대왕 2년)에 이런 기록이 있다. 선대왕(태종)이 누수(중국 달력)가 부정확하여 시간을 정확하게 표시하지 못해 관원을 옥에 가두었다는 기록이다.

장영실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관노(관청에 소속된 노예)였는데 손재주가 뛰어났다. 필요한 것은 그의 작업장에서 빠르게 생산되었다. 하루는, 세종이 국가에서 가장 뛰어난 과학자들을 모았는데, 장영실도 당연히 도착했다. 세종은 조선의 미래를 위해서 조선 자체 기술로 시계와 천문 기구를 만들고 싶어했다. 그 당시는 해시계가 대표적인 시계였다. 장영실은 앙부일구라는 해시계를 제작했다. 해의 하루동안의 움직임을 따라서 시간이 표시되는 것이 그 원리이다. 간단하고 좋지만, 해시계는 한계가 있다. 구름낀 날 해시계는 쓸모가 없었다. 장영실은 어떻게 태양 없이 시간을 알려줄 수 있을 것인가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는 개울에서 정답을 찾았다. “물이다! 물이 언제 어디서든 시간을 알려줄 것이다.” 결국, 새로운 시계가 제작되었다. 물시계는 시간 측정 장비로서, 전기 전자 기기에 쓰인 것과 똑같은 계수 장치를 사용한 것으로 간주된다. 쉽게 말하면, 한국은 15세기에 이미 기계적 시간 측정 장치를 발명한 것이다.

세종 실록 65권(세종 16년)에는 이런 기록이 있다. 자격루는 표준 시계로 지정되었다. 우리는 이제 자격궁루(왕실 물시계)를 제작했다. 이것은 장영실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었다.

지구, 초정밀 시간 시스템이 장착된 행성

The Bible is fact. Everything has its creator.
태양계에서 지구는 정말 완벽하게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조건을 갖춘 행성이다.

태양계에 대해 생각해 보자. 태양계의 모든 행성은 태양을 중심으로 회전한다. 태양계는 위성, 소행성, 조그만한 물체들을 거느리는 8개의 행성을 포함한다. 태양으로부터,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의 순서로 되어 있다.  지구… 우리는 이곳에 있다. 지구가 태양을 한바퀴 도는데 걸리는 시간은 365일 혹은 1년으로 표현한다. 다른 행성들은 더 걸리거나 덜 걸린다. 수성은 태양을 도는 시간이 아주 짧다. 딱 88일 걸린다. 하지만, 해왕성의 일주는 6만년 정도 걸린다.

지구의 움직임은 많은 일을 한다. 지구가 태양에서 적절한 위치에 있기 때문에 적당한 온도가 발생하여 생명 유지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된다. 적절한 기압과 적당한 지표면의 물은 생물의 생존을 돕는다. 우리에게 적당한 양식이 주어진다. 이 지구에 무거운 것과 적절한 유기적인 분자 결합들, 모든 적절한 것들이 적절한 시간에 존재한다. 물의 양 또한 적당하다. 우리는 생명 유지에 필요한 모든 환경을 완벽하게 조화롭게 가져가는 것이다. 그러면 이 모든것이 정확한 시간에 주어지는  초정밀 시스템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누가 만들었을까?- 빅뱅이론과 창조론

성경에서 말씀하시길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느니라 (창 1:1)”

하나님의 뜻은 만물에 보여 알게 된다. 빌딩은 건축가가 필요하다. 창조물은 창조자가 필요하다. 특별한 발명품은 타고난 발명가가 필요하다. 엄청난 창조물에는 당연히 엄청난 창조자가 필요하다. 빅뱅이론에서는, 창조는 없다고 말한다. 그들은 이렇게  초정밀한 시간 속을 운행하는 행성이 창조주가 없이 어느날 갑자기  생겨났다고 믿는다.

빅뱅 이론에 대한 이야기를 다음과 같이 한다. “태초에 46억년 쯤 전에 다량의 가스가 요동치기 시작했다. 많은 가스가 중간에 모이고 태양이 된다. 태양 주변에 있는 나머지 소용돌이는 먼지로 응축된다. 그 먼지들이 모여서 태양 주위를 돌다가, 무리지어 돌게 되는 것이다. 시간이 좀 더 흘러서, 가스가 작은 덩이가 되고, 작은 덩이가 뭉쳐져서 만나서 큰 덩이가 되고, 큰 덩이들이 뭉쳐서 소행성이 되는 것이다. 소행성들이 합쳐져서 행성이 되고, 그것이 지금 우리가 보는 것들이다. ”

과학자들이 이야기 하기를 우주는 46억년이 넘었다고 한다. 46억이라는 시간은 우주 공간에서 생명체가 생길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지 않는가? 그러나 우주에 대한 많은 연구를 진행함에도 불구하고 과학자들은 다른 어떤 외부 하늘에서도 살아있는 형태의 다른 증거를 찾을 수 없었다. 진화는 이렇게 슬픈 얘기다. 어떻게 하면 아무것도 없는 무의 상태에서 갑자기 ‘빵’ 하고 생길 수 있을까? 분명히,우리 모두를 창조 한 더 큰 존재가 있어야 하지 않는가? 과학자는 그것을 “빅뱅 이론”이라고 부르는데, 하나님은 “빛이 있으라”라고 말씀하셨다.

정말 중요한 것은 우주는 정말 한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정말 논리적이고 질서 정연한 존재라는 것이다. 창조자가 논리적이고 창조물에 질서를 부여한 경우에만 의미가 있지 않을까? 단순히, 지구가 큰 폭발로 인한 사고일 뿐이라면 어떤 의미도 없을 것이다.

CMB Timeline300 no WMAP
빅뱅 이론은 이론일 뿐. 그러면 최초 가스는 누가 만들었을까?

창조론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을가?

과학은 성경이 사실이라는 것을 증거하기 위해 발달한 것 같다.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은 과연 존재하시고, 어떻게 우리를 창조하셨는지를 알려 주셨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옮겨 적게 허락하셨고, 이 책들은 하나의 완벽한 책을 구성하여 ‘성경’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다.

성경은 과학이 수세기 이후에 발견한 많은 사실들을 미리 기록해 놓은 책이기도 하다. 물론 과학이 발전하기 전에는 논리적으로 맞지 않아서 믿지 않았던 내용이지만 말이다. 과학적으로 구약은 매우 오래전 것이라는 것이 증명되었다. 구약에는 현대 과학이 발견한 여러 사실들이 이미 기록되어 있었다. 예를 들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지구가 평평한 행성이라는 가설을 믿었을때 성경은 이미 지구는 둥글다고 기록해 놓았다. 또한 물의 순환이 과학적으로 증명되기 전에, 성경은 이미 물의 순환을 증거하고 있었다. 성경이 먼저 기록한 내용들을 과학은 쫓아가면서 밝히는 꼴인 것이다.

아무리 거부해 보려고 해도 사실은 사실이다. 세상의 위대한 변화에는  언제나 괴짜라 불리는 위대한 과학자들이 있었다. 하지만 성경은 그들보다 수천년이나 앞서서 더 높은 차원의 과학을 꿰뚫고 증명하였다. 지금도 하나님은 아직 과학자들이 밝히지 못한  아주 고 차원의 세계를  성경에 이미 기록해 놓고 우리에게 보여주고 계신다. 안타깝게도, 어떤 사람들은 여전히 이런 질문을 한다. “우리 행성이 어떻게 움직이나? 이런 시스템은 어디에서 오는 거지?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는 어떻게 움직이지?”

이것은 마치 소프트웨어상 두 프로그램이 사람이 존재하는지를 논쟁하면서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하는 것과 같다. “너는 ‘사람’이 존재한다고 생각해?” / “농담하니? 우리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갑자기 ‘빵” 터져서 생긴거야!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공장에서 말야!”

“하나님은 그의 절대적인 위대함을 성경과 과학을 통해서 충분히 보여주고 계신다.”

– 위스콘신 대학교 리처드 스웬슨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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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thoughts on “성경은 사실이다 – 과학적 증거를 통한 증명

  1. ‘성경을 믿을 수는 없지만 과학은 신뢰할 수 있다. 왜냐하면 확실한 증거가 있기 때문이다!’
    정말 많이 들어본 내용이고, 나 또한 그런 생각을 했었다. 인공위성을 개발해서 우주로 나가는 것, 모든 과학적 지식이 집약된 것이다. 아주 오래전부터 쌓여온 지식들이 모여서 오늘날 지식을 이루었다. ‘빅뱅 이론’, 어쩌면 참으로 의외의 생각이다. 사소한 것도 확실한 증거를 찾거나 이론을 연구하면서, 놀랍도록 정교한 우주가 어느 날 갑자기 ‘빵’ 터지면서 생겨났다??
    확고하게 여겨졌던 과학 이론이 시간이 흐르면서 수정 및 보완되는 것을 가끔 듣게 되는데, 성경에 기록된 말씀들은 변함이 없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사실이라는 것을 과학자들은 밝혀내고 있다.

  2. 과학이 발전하기 전에는 성경을 허구라고 생각한 사람이 많았지만 과학이 발전할 수록, 무한한 우주를 탐구할수록 성경이 사실임이 밝혀지고 있다. 또한, 성경 속의 수많은 예언들도 성격이 사실임을 증명하고 있다. 겸손한 태도로 성경을 대하면 성경이 사실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3. 우주가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성경을 믿는 것이 더욱 논리적이네요.

  4. ‘성경을 믿을 수는 없지만 과학은 신뢰할 수 있다. 왜냐하면 확실한 증거가 있기 때문이다!’
    정말 많이 들어본 내용이고, 나 또한 그런 생각을 했었다. 인공위성을 개발해서 우주로 나가는 것, 모든 과학적 지식이 집약된 것이다. 아주 오래전부터 쌓여온 지식들이 모여서 오늘날 지식을 이루었다. ‘빅뱅 이론’, 어쩌면 참으로 의외의 생각이다. 사소한 것도 확실한 증거를 찾거나 이론을 연구하면서, 놀랍도록 정교한 우주가 어느 날 갑자기 ‘빵’ 터지면서 생겨났다??
    확고하게 여겨졌던 과학 이론이 시간이 흐르면서 수정 및 보완되는 것을 가끔 듣게 되는데, 성경에 기록된 말씀들은 변함이 없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사실이라는 것을 과학자들은 밝혀내고 있다.

  5. 과학이 발전하기 전에는 성경을 허구라고 생각한 사람이 많았지만 과학이 발전할 수록, 무한한 우주를 탐구할수록 성경이 사실임이 밝혀지고 있다. 또한, 성경 속의 수많은 예언들도 성격이 사실임을 증명하고 있다. 겸손한 태도로 성경을 대하면 성경이 사실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6. 인간이 과학이라는 도구를 신뢰하고 믿고 있지만 이러한 과학을 통해서 결국 알 수 있는 것은 이 세상만물은 질서를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과학적 질서를 부여한 어떤 존재 다른 말로 하자면 창조주가 있다고 믿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따름이다. 결국 과학은 성경은 과학적이며 창조주라는 과학자에 의해서 질서를 부여받아 생겨나게 되었다라는 것을 증명하는 도구일 따름인 것이다. 우리는 이 우주만물에 질서를 부여하여 만들어낸 이 최초의 과학자이신 창조주를 인식할 수 있는 눈을 가져야한다.

  7. 인간이 과학이라는 도구를 신뢰하고 믿고 있지만 이러한 과학을 통해서 결국 알 수 있는 것은 이 세상만물은 질서를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과학적 질서를 부여한 어떤 존재 다른 말로 하자면 창조주가 있다고 믿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따름이다. 결국 과학은 성경은 과학적이며 창조주라는 과학자에 의해서 질서를 부여받아 생겨나게 되었다라는 것을 증명하는 도구일 따름인 것이다. 우리는 이 우주만물에 질서를 부여하여 만들어낸 이 최초의 과학자이신 창조주를 인식할 수 있는 눈을 가져야한다.

  8. 그렇다.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물건들이 그저 생긴건 없는것 같다. 그저 생겼다면 돈내고 살 일도 없겠지. 우리가 마시는 공기 그저 생겼나? 아니라면 주인한테 미안한데.

  9. 과학은 성경의 시녀와 같아서 과학의 수준이 높아지고 지식이 깊어 질수록 하나님의 위대하신 손길과 능력을 깨닫게되니 “하나님이 없다”하는 우준한 인생들의 어리석음을 밝히 드러내 전능자께로 돌이키는 역할을 하는 것 같네요…

  10. 먼지들이 돌다가 무리지어 돌고 덩어리가 된다는 부분에서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와버렸네요 ㅎㅎ 사뭇 진지하게 말하는 과학자들의 말이 슬프게도 진실은 아니지만, 인류에게 딱 하나의 진실인 성경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고집과 교만을 내려놓고 하나님 말씀에 더 귀를 기울여야 겠습니다.

  11.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자 우리의 구원서입니다. 그런데 관연 그러할지 이 성경을 어떻게 믿을수 잇을까? 과학을 믿으면 믿을수 가 잇습니다. 왜내면 과학이 증거하고 잇으니까 ~과학이 발달함에 따라 성경의 사실적인 믿을수 밖에 없는 내용들이 하나 둘씩 드러나기 때문입니다.성경은 사실이 맞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확실합니다.

  12. 수천년 전에 기록된 성경속의 과학적 사실이 오늘날 우리들을 위한 기록이었음에 다시한번 놀랍니다. 구약시대 선지자들도 초대교회 사도들과 선지자들도 알수 없었던 것을 기록해 두었던 것을 오늘날 우리들은 과학의 발달로 알게 되었고 그로 인해 너무 쉽게 창조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상홍님’이시요 ‘하늘어머니’이심을 깨닫게 되었으니 다시한번 엘로힘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13. 인류의 유일한 구원의 희망은 하나님의 말씀 성경입니다. 우리가 실뢰하는 과학이 증거하고잇다면 무슨 증거가 더 필요하겠습니까.하루빨리 성경의 사실임을 믿고 하나님의 축복을 쌓아 구원으로 나아가는 하나님의 자녀 됩시다.

  14. 성경이 먼저 기록한 내용들을 과학이 쫓아 가면서 밝힌다라는 내용이 참 마음에 와 닿네요.
    정말 그런것 같아요. 지구에 대해 알면 알수록, 우주에 대해 알면 알수록 빅뱅 이론은 정말 말이 안되는 이론 같아요.
    다시 한번 하나님의 지혜와 위대하심에 놀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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